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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am a dreamer2009/05/24 16:27

[실종아동의날] 실종아동의날 캠페인 - 슬픈숨바꼭질




[클릭하시면 캠페인페이지로 바로 이동됩니다.]









"캠페인의 소재 슬픈숨바꼭질의 의미 "

 매 년 7-8천 건의 아동 실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엄마를 잃어버리는 상황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거죠.

2000년 4월 4일 준원이는 집근처 놀이터에서 실종되었습니다.

 준원이 아빠는 준원이와 아직도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며 아직도

 준원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이 계속되는 슬픈 숨바꼭질을 끝낼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아이에게도 이러한 슬픈 숨바꼭질이 잃어나지 않도록 함께, 슬픈 숨바꼭질 캠 페인에 참여해주세요.











http://kr.gugi.yahoo.com/ymap/map.php?scale=9&mapx=127.946102&mapy=37.168039&r=1&maptype=YAHOO_MAP_REG&child=on

야후 지도 위 미아찾기 오픈 - 야후 맵에서 왼쪽 아래의 실종미아찾기를 클릭하면,

우리주변에서 실종된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나 주변에서 눈에 익은 아이가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 꼭 부모님 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우리 노력해요.


 



1. 실종아동예방교육 홈페이지 - http://www.missingchild.or.kr/mcprevent/mc_pre_main.aspx

 
 

아이가 일단 길을 잃거나 부모와 헤어지면 제자리에 서서
부모를 기다리게 합니다. 부모님 역시 자녀가 사라지면
왔던길을 되짚어 갑니다.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자리에
잘 있어 준다면 아이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혼자 부모님을 기다리며 서 있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생각하고 기다리게 합니다.
평소 자신의 이름과 부모님 이름, 부모님 연락처, 주소 등을
잘 외우고 있는 아이라 할지라도 일이 발생되면 쉽게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2단계는 자신이 신상명세를 기억하도록 노력하는 단계입니다.
10번씩 외우며 기다리도록 하고 부모는 빠른시간 내에
자녀를 찾아가야 합니다. 평소에 자녀와 함께 연습해서
익숙해 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부모님이 찾으러 갈 수 없을 때나 자녀가 길을 잃었을 경우
주위에 있는 아주머니(아이와 함께 있는)에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교육합니다. 또한 가까운 곳에 공중전화를 찾아
‘긴급통화-112’를 눌러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합니다.
공중전화는 위치추적이 가능하며 더불어 노점을 하는
어른보다는 신분이 확인될 수 있는 건물 안 가게에 들어가
도움을 구하도록 교육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본적이지만 반복적으로 아이에게 반복해줌으로써 아이를 잃어버렸을시 재빨리 대처 할 수 있습니다.

모든지 미리 예방하는것이 최선이죠? 여러분들도 잊지말고 하루 한번 꼭! 아이와 함께 기억해보아요.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다양한 캐릭터와 영상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2. 2009 그린의 희망 실종아동의날 - 5월 25일은 실종아동의 날입니다.

부모님과의 보이지않는 끈이 그린리본으로 이어져있길 바라며, 꼭 아이들이 부모님품으로 돌아올 수 있길 바래요.




-이미지or주소를 클릭하시면 실종아동의 날 캠페인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답니다.


 
http://www.missingchild.or.kr/banner/2009greenhope/2009green.htm








2009년 5월 25일 오후 8시 55분 - KBS2TV 위기탈출 넘버원

실종아동의날 특집방송



내용 - 멈추기, 생각하기, 도와주세요 - 아동실종예방 특별방송, 아이들에게 쉽게 익힐 수 있는 예방지침안내

 






[Missing 예방캠페인 후원안내]



슬픔숨바꼭질 어린이재단 후원 안내 - 

https://www.childfund.or.kr/support/SupportApplyAction.do?_method=supportProgramViewDetail&prID=07




모두 5월 25일 실종아동의 날을 꼭! 기억해요.

우리 5월 25일만이 아닌 매일 하루하루를 꼭 잊지말고 주위를 둘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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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eiffeltower